돈이 닿는 날을 가리키는 말은 여럿이라 귀에 헷갈립니다. 익일 입금은 그 가운데 가장 단순해요. 오늘 손님이 현관에서 긁은 돈이 내일 지사 통장에 찍힌다는 뜻입니다. 긁힌 금액에서 약정한 수수료를 덜어 낸 나머지가 건너오는 것이고, 지사 쪽에서 따로 손을 쓸 일은 없어요.
하루를 사이에 두고 돈이 따라온다고 그려 두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이 주기가 기본 자리입니다. 낯선 말에 주눅 들 것 없이 「긁은 다음 날」이라고 바꿔 읽으시면 그만입니다.
하루를 묵힌다는 것이 흠처럼 들릴 수 있지만 지사 장부에는 덕이 되기도 합니다. 아침에 출근해 어제 긁힌 건수와 오늘 찍힌 금액을 한 줄씩 대어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긁은 날과 닿는 날이 하루씩 가지런히 밀려 가니 어느 날 치 돈인지 헷갈릴 일이 적습니다.
마감을 밤에 몰아서 하지 않고 다음 날 아침 맑은 정신으로 맞춰 보는 지사장님께는 이 주기가 손에 붙어요. 밤늦게 숫자를 붙들고 있다가 틀리는 일도 그만큼 줄어들어요.
기기가 여러 대인 지사에서는 이 가지런함이 더 값집니다. 헬멧 걸이마다 한 대씩 나간 기기에서 긁힌 돈이 한 통장에 한 덩이로 닿으니, 어제 지사 전체가 카드로 얼마를 받았는지가 숫자 하나로 떨어져요. 기기마다 닿는 날이 다르면 그 숫자를 만들려고 여러 날의 줄을 뒤져야 합니다.
지사 이름 한 장에 엮어 넣은 꾸러미는 닿는 날의 약속도 한 줄이라 그런 수고가 없습니다. 어제 치 한 줄, 오늘 치 한 줄로 통장이 읽혀요. 통장 앱을 열어 맨 윗줄만 보아도 어제 지사가 얼마나 긁었는지 감이 잡힙니다.
기사님 몫이 떠나는 요일을 달력에 먼저 적어요
돈이 닿는 날을 고르는 일은 돈이 떠나는 날을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지사 금고에서 가장 크게 빠지는 줄은 기사님 몫이에요. 그 몫을 날마다 쥐여 주는지, 주에 한 번 묶어 주는지, 보름이나 달에 한 번 주는지에 따라 금고가 버텨야 하는 날 수가 달라집니다.
가게에 되돌려 줄 돈이 있는 지사라면 그 요일도 같이 적어야 해요. 달력에 떠나는 날을 다 적고 나면 닿는 날을 어디에 놓아야 할지가 저절로 드러납니다. 요일만이 아니라 떠나는 돈의 어림 덩치도 옆에 적어 두시면 그림이 한결 또렷해요.
주에 한 번 몫을 내주는 지사라면 긁은 이튿날 닿는 주기로도 금고가 마르지 않습니다. 떠나는 날이 오기 전에 여러 날 치가 차곡차곡 쌓이기 때문이에요. 닿는 날이 하루 늦다고 해서 몫을 못 주는 일은 벌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지사가 굳이 그날 닿는 쪽을 고를 까닭은 크지 않아요.
익일 쪽에 그대로 두고 아침 장부의 가지런함을 챙기시는 편이 낫다고 말씀드리는 일이 많습니다. 금고가 넉넉한지 빠듯한지는 지사장님이 가장 잘 아시니 그 느낌도 함께 들려주세요.
통화에서는 그래서 수수료보다 먼저 요일을 여쭙기도 합니다. 몫이 떠나는 요일, 어림 액수, 가게로 돌려줄 돈이 있는지를 불러 주시면 달력 위에 떠나는 날과 닿는 날을 나란히 놓아 봐요. 눈으로 보면 금고가 비는 날이 있는지 없는지가 바로 드러납니다.
비는 날이 보이면 닿는 날을 당기고, 안 보이면 그대로 두면 돼요. 지사 사정을 머릿속으로만 굴릴 때보다 달력에 올렸을 때 답이 훨씬 빨리 나옵니다. 종이 달력이 없으면 휴대폰 달력에 색을 달리해 찍어 보셔도 됩니다.
그날 받는 쪽은 이런 지사에 맞아요
긁은 그날 닿는 주기가 꼭 있어야 하는 지사가 있습니다. 기사님 몫을 그날그날 쥐여 주는 지사가 맨 앞이에요. 오늘 받은 카드 돈이 내일 닿으면 오늘 내줄 몫은 지사 금고에서 먼저 메워야 합니다. 하루 이틀은 버텨도 콜이 쏟아지는 주에는 메울 돈이 불어나 숨이 차요.
그날 닿는 쪽으로 옮겨 잡으면 받은 돈이 그날 금고에 차니 메울 폭이 줄어듭니다. 콜이 몰리는 주일수록 받는 돈과 내주는 돈이 함께 커져 하루의 틈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막 문을 연 지사도 그날 닿는 쪽을 찾으시곤 합니다. 금고에 쌓아 둔 여유가 얇아 하루의 틈도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에요. 어느 쪽으로 잡을지는 지사가 고르시고 저희는 고른 쪽을 문서에 적습니다. 주기에 따라 약속의 다른 줄이 달라지는 데가 있는지는 통화에서 두 줄을 나란히 불러 드리니, 닿는 날만 보지 말고 옆 줄까지 같이 들어 보세요.
듣고 나서 고르셔도 늦지 않습니다. 한쪽 말만 듣고 정하면 뒤에 옆 줄을 보고 고개를 갸웃하게 되니까요.
처음 고른 쪽에 끝까지 묶이는 것도 아닙니다. 굴려 보니 몫 내주는 주기가 달라졌거나, 지사가 커져 금고에 여유가 생겼다면 다시 통화해 고쳐 잡을 수 있어요. 날마다 쥐여 주던 몫을 주 단위로 바꾸면서 닿는 날을 익일로 돌리는 지사도 있고, 거꾸로 가는 지사도 있습니다.
바꿀 때에는 바뀐 줄이 문서에 다시 적히니 그 줄을 읽어 보세요. 닿는 날은 지사 살림을 따라 움직이는 줄이지 한 번 박으면 못 빼는 못이 아닙니다. 고쳐 잡은 주기가 며칠부터 걸리는지는 그 통화에서 같이 확인합니다.
닿는 통장은 지사장님 이름의 사업 통장 하나예요
긁힌 돈이 닿는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지사 등록증에 오른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용 통장이에요. 기기가 몇 대이든, 어느 기사님이 긁었든 돈은 그 통장 하나로 흘러듭니다. 가족 이름의 통장이나 실장님 이름의 통장, 살림에 쓰는 개인 통장으로는 받을 수 없어요.
그래서 종이를 받을 때 통장 겉장을 꼭 함께 여쭙고, 등록증의 이름과 통장의 이름이 같은지를 맞춰 봅니다. 이름이 한 자라도 다르면 종이 단계에서 되묻게 되니 넘기기 전에 한 번 대어 보세요.
기사님 통장으로 곧장 쪼개 넣어 달라는 말씀을 가끔 듣습니다. 몫을 따로 부치는 손을 덜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 그 길은 열려 있지 않아요. 돈은 지사 통장에 한 덩이로 닿고, 그 뒤에 몫을 가르는 일은 지사가 해 오신 대로 하시는 것입니다.
한 덩이로 닿는다는 것은 지사 전체가 카드로 얼마를 받았는지가 통장 한 줄로 읽힌다는 뜻이기도 해요. 가르는 셈은 지사 수첩에서, 받은 셈은 통장에서 보시면 두 셈이 섞이지 않습니다. 통장 줄과 수첩 줄을 따로 두는 버릇이 마감을 빠르게 합니다.
가맹점 돈이 드나드는 통장과 한데 쓸지 따로 둘지는 지사 장부의 꼴에 달려 있습니다. 한데 쓰면 통장 하나로 살림이 다 보이고, 따로 두면 카드로 받은 돈만 한 줄로 떨어져요. 어느 쪽이든 대표자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이기만 하면 됩니다.
몇 번 기기에서 얼마가 긁혔는지를 화면에서 갈라 볼 수 있는지는 통화에서 물어 주세요. 어디까지 비치는지 들여다본 다음에 답을 드립니다. 마감 밤에 어떤 줄이 있어야 셈이 빨리 끝나는지를 들려주시면 그 줄부터 살펴요.
쉬는 날이 낀 주는 문서의 입금 줄에서 읽어요
배달대행 지사는 남들이 쉬는 날에 가장 바쁩니다. 주말과 명절에 콜이 몰리고 카드로 긁히는 돈도 그때 가장 많아요. 그러니 쉬는 날에 긁힌 돈이 언제 닿는지는 지사 금고에 그대로 걸리는 물음입니다. 이 화면에 그 답을 한 줄로 걸어 두지 않은 것은 주기와 약정에 따라 적히는 글자가 달라서예요.
문서의 입금 줄에 그 대목이 적히니 펜을 들기 전에 그 줄을 펼쳐 놓고 읽어 보세요.
읽을 때는 달력을 옆에 두시면 좋습니다. 금요일에 긁힌 돈, 토요일에 긁힌 돈, 연휴 한가운데 긁힌 돈이 저마다 며칠에 닿는지를 한 줄씩 짚어 보는 거예요. 글자로 읽을 때는 알 듯했던 것이 달력에 올리면 또렷해집니다. 명절처럼 쉬는 날이 길게 이어지는 주에는 기사님 몫을 내주는 날과 돈이 닿는 날 사이가 벌어질 수 있으니, 그 주만큼은 금고에 여유를 얼마나 둬야 하는지를 미리 셈해 두세요.
달력 한 장에 연휴 주간만 따로 그려 두면 해마다 같은 걱정을 되풀이하지 않습니다.
닿는 날이 문서와 다르게 느껴지는 날에는 혼자 끙끙대지 말고 바로 걸어 주세요. 긁은 날과 닿은 금액을 불러 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첫 돈이 닿는 날에는 문서의 줄과 통장을 나란히 놓고 한 번 대어 보세요. 그날 줄 읽는 눈을 익혀 두면 뒷날 쉬는 날이 낀 주에도 달력만 보고 닿는 날을 헤아리실 수 있습니다.
기기가 멎어 돈을 못 받는 날에 걸 A/S 접수 전화는 365일 울리며, 기기에 손을 대는 걸음은 평일에 뗍니다.
입금일을 잡기 전에 달력에 적어 보세요
기사님 몫과 가게 돈이 지사 금고를 떠나는 요일을 먼저 적습니다
주 단위로 몫을 내주면 익일 입금으로도 금고가 마르지 않습니다
날마다 몫을 쥐여 주면 그날 닿는 쪽으로 옮겨 잡는 길을 봅니다
쉬는 날에 긁힌 돈이 며칠에 닿는지는 문서 입금 줄에서 읽습니다
배달대행 PG 가입 익일 입금,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익일 입금이면 오늘 긁은 돈이 내일 몇 시에 들어오나요?
시각은 이 화면에 걸어 두지 않았습니다. 긁은 다음 날 닿는다는 약속까지가 익일 입금의 뜻이고, 그날 안의 때는 통화에서 확인해 드려요.
지사장님께 시각이 왜 궁금한지는 압니다. 몫을 내주는 때보다 돈이 먼저 닿아야 금고에서 메울 일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통화에서 몫을 몇 시쯤 내주시는지를 같이 여쭙니다. 그 때와 돈이 닿는 때를 한 줄에 놓고 보면 익일 쪽으로 넉넉한지, 그날 닿는 쪽으로 옮겨야 하는지가 갈려요. 문서의 입금 줄에 적힌 글자도 서명 전에 읽어 두세요. 첫 돈이 닿는 날 실제로 몇 시에 찍혔는지를 적어 두시면 그다음 날부터는 그 때를 놓고 살림을 짜실 수 있어요. 들쭉날쭉하다 싶으면 바로 알려 주세요.
당일정산으로 하면 수수료가 더 붙나요?
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줄이 있는지는 통화에서 두 줄을 나란히 불러 드립니다. 이 화면에서 같다 다르다를 앞질러 답하지 않아요.
긁은 그날 닿는 쪽과 이튿날 닿는 쪽은 돈이 도는 빠르기가 다릅니다. 그 차이가 약속의 다른 줄에 비치는지는 약정에 따라 정해지며, 문서에 글자로 적혀요. 그래서 닿는 날만 놓고 고르지 마시고 옆 줄까지 함께 들어 보시길 권합니다. 두 주기의 줄을 나란히 받아 적은 다음 지사 금고가 비는 날이 있는지 달력에 올려 보세요. 비는 날이 없다면 익일 쪽에 그대로 두셔도 넉넉합니다. 비는 날이 보인다면 그날 닿는 쪽의 줄을 꼼꼼히 읽고 고르시면 돼요. 고른 쪽은 문서 입금 줄에 박힙니다.
토요일에 긁은 돈은 언제 통장에 들어오나요?
쉬는 날에 긁힌 돈이 닿는 날은 문서의 입금 줄에 적힌 대로입니다. 펜을 들기 전에 달력을 놓고 읽어 보세요.
배달대행은 주말에 가장 바쁜 일이라 이 물음이 금고에 그대로 걸립니다. 주기와 약정에 따라 적히는 글자가 달라 여기서 한 줄로 답을 내놓지는 않아요. 통화에서 금요일 치, 토요일 치, 일요일 치가 저마다 며칠에 찍히는지를 한 줄씩 짚어 달라고 해 주세요. 달력에 올려 놓고 보면 주말 뒤 첫 평일에 금고가 어떤 모습인지가 그려집니다. 기사님 몫을 월요일에 내주는 지사라면 그 그림이 특히 쓸모 있어요. 명절처럼 쉬는 날이 길게 이어지는 주도 같은 손으로 미리 읽어 두시면 그 주에 놀라지 않습니다.
입금 통장을 두 개로 나눠 받을 수 있나요?
긁힌 돈은 대표자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 한 곳에 닿는 것이 바탕입니다. 나눠 받는 길이 있는지는 통화에서 확인해 드려요.
기기가 여러 대여도 돈은 지사 통장에 한 덩이로 떨어집니다. 한 덩이로 닿아야 지사 전체가 카드로 얼마를 받았는지가 통장 한 줄로 읽혀요. 구역마다 통장을 따로 쓰고 싶으신 까닭이 있다면 그 사정을 들려주세요. 되는 범위를 살핀 다음 답을 드립니다. 기사님이나 가족, 실장님 이름의 통장으로는 받을 수 없다는 점은 어느 지사나 같아요. 몫을 가르는 셈은 여태 하시던 대로 지사 수첩에서 하시고, 받은 셈은 통장에서 보시면 두 셈이 뒤섞이지 않습니다.
처음엔 익일로 하다가 나중에 당일로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다시 통화해 고쳐 잡고 바뀐 줄을 문서에 새로 적으면 돼요.
닿는 날은 지사 살림을 따라 움직이는 줄입니다. 주 단위로 내주던 몫을 날마다 쥐여 주게 되었거나, 맡는 동네가 넓어져 메울 돈이 불어났다면 그날 닿는 쪽으로 옮길 때가 온 것이에요. 거꾸로 금고에 여유가 붙어 익일로 돌리는 지사도 있습니다. 바꿀 때에는 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다른 줄이 있는지 두 줄을 나란히 다시 들어 보세요. 바뀐 약속이 언제부터 걸리는지도 그 통화에서 확인해 일러 드립니다. 바꾸는 주에는 닿는 날이 겹치거나 비는 날이 생길 수 있으니 달력에 미리 올려 보시면 든든해요.
통장에 들어온 돈이 긁은 금액보다 적은데 왜 그런가요?
긁힌 금액에서 약정한 수수료를 덜어 낸 나머지가 닿기 때문입니다. 두 금액의 사이가 수수료예요.
수수료는 따로 청구되지 않고 긁힌 돈에서 미리 덜어지는 꼴이라, 통장에 찍힌 돈만 보면 적게 들어온 것처럼 느껴집니다. 어제 긁힌 금액의 합과 오늘 닿은 금액을 나란히 놓고 그 사이를 긁힌 합으로 나눠 보면 문서에 박힌 비율과 맞아야 해요. 되돌린 건이 있었다면 그 건을 빼고 셈하셔야 합니다. 맞지 않는다 싶으면 긁은 날과 두 금액을 불러 주세요. 문서의 줄을 펴 놓고 어디서 어긋났는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첫 돈이 닿는 날 이 셈을 한 번 해 두면 그 뒤로는 아침마다 금세 맞추실 수 있어요.
기사님이 받은 현금도 같이 정산되나요?
아닙니다. 통장에 닿는 것은 기기나 결제 링크로 긁힌 돈이고, 기사님이 손으로 받은 현금은 지사에서 따로 챙기셔야 해요.
현관에서 현금으로 받은 돈은 기사님 주머니를 거쳐 지사로 돌아옵니다. 그 줄은 저희 화면에 비치지 않아요. 그래서 마감 밤에는 카드로 받은 줄과 현금으로 받은 줄을 따로 놓고 맞추셔야 합니다. 카드 쪽은 통장에 한 덩이로 닿으니 읽기 쉽고, 현금 쪽은 기사님마다 걷어야 하니 손이 가요. 카드로 받는 콜이 늘수록 걷으러 다니는 손이 줄어든다는 것이 지사장님들이 기기를 들이는 까닭 가운데 하나입니다. 두 줄을 한 장부에 어떻게 나란히 적으면 좋을지 고민이시면 통화에서 같이 궁리해 봐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