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장님과 통화하다 보면 약속은 대부분 말로 먼저 오갑니다. 수수료는 이쯤, 돈은 이튿날, 기기는 몇 대, 이런 식이에요. 그 자리에서는 서로 또렷이 알아들은 것 같아도 말은 흘러가는 것이라 시간이 지나면 흐려집니다. 한 해 뒤 한가한 철에 「그때 기기가 남으면 어쩐다고 했더라?」 하고 떠올려 보면 지사 쪽 기억과 저희 쪽 기억이 다를 수 있어요.
누가 틀렸는지를 가릴 길이 없으니 그때는 서로 난처해집니다. 말로 맺은 약속에서 가장 먼저 흐려지는 대목은 대개 숫자가 아닌 「그럴 때는 어떻게 한다」는 줄입니다.
그래서 말로 맞춘 것은 글자로 옮깁니다. 옮겨 적히는 자리가 계약서와 약정서예요. 문서에 적힌 줄만이 약속이고, 적히지 않은 말은 약속이 아니라고 여기시는 편이 지사를 지킵니다. 저희도 그 잣대를 스스로에게 겁니다. 통화에서 들은 말이 문서에 빠져 있다면 서명 전에 상담 담당자에게 그 줄을 물어보세요.
넣기를 꺼리는 말이라면 애초에 드리지 말았어야 할 말입니다. 글자로 남기자는 말을 꺼내기 어려워하실 것 없습니다.
글자로 굳히는 일은 지사장님께도 손이 좀 갑니다. 문서를 받아 줄마다 읽는 데 시간이 들어요. 바쁜 저녁에 대충 훑고 서명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도 압니다. 그 손을 덜려면 돈과 날짜에 얽힌 줄부터 골라 읽으시면 됩니다. 어느 줄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모르겠으면 상담 담당자에게 물어보세요.
읽을 줄을 알고 펼치면 빽빽한 종이도 금세 넘어갑니다. 저녁 피크를 피해 한가한 시간을 골라 펼치시길 권해요.
문서에서 먼저 찾을 줄은 이렇습니다
문서를 펼치면 글자가 빽빽해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합니다. 먼저 찾을 줄은 돈과 날짜에 얽힌 줄이에요. 맨 앞은 긁힐 때마다 덜어 내는 비율입니다. 통화에서 들은 숫자와 한 자도 다르지 않은지 보세요. 그다음은 돈이 닿는 요일입니다.
익일로 잡으셨는지 그날 닿는 쪽으로 잡으셨는지가 입금 줄에 적혀 있어야 해요. 셋째는 닿는 통장입니다. 지사장님 이름과 은행, 번호 끝자리까지 맞는지 짚어 보세요. 이 세 줄만 맞아도 달마다 통장에 찍히는 돈의 큰 틀은 어긋나지 않습니다.
그 뒤로는 달마다 새는 줄을 찾습니다. 기사 단말기 본래의 값이 어떤 무늬로 얼마씩 빠지는지, 통신비 줄이 서 있다면 기기마다 붙는지 지사에 붙는지가 적혀 있어야 해요. 수수료 옆에 따라붙는 줄이 있는지도 이때 같이 봅니다. 해마다 내는 관리비나 보증보험이 지사에 걸린다면 그 줄이 문서 어딘가에 서 있을 테니, 통화에서 들은 것과 맞는지 대어 보세요.
듣지 못한 줄이 문서에만 서 있다면 서명을 멈추고 무슨 줄인지 물으셔야 합니다. 줄 이름이 낯설면 무엇을 가리키는 말인지부터 물어 주세요.
끝으로 기간과 그만둘 때의 줄을 봅니다. 약속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 그 안에 그만두면 어떤 줄이 생기는지, 기기가 남거나 부서지면 어찌 되는지가 여기에 적혀요. 넣을 때는 그만둘 생각이 없으니 이 줄을 건너뛰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들고 나는 배달대행에서는 기기를 덜어 내는 날이 꼭 옵니다. 그날 문서를 펼쳤을 때 놀라지 않으려면 넣는 날 한 번 읽어 두는 수밖에 없어요. 이 줄만큼은 빼놓지 말고 읽어 두세요. 읽다가 뜻이 흐린 낱말이 나오면 그 낱말에 밑줄을 쳐 두었다가 한꺼번에 물으셔도 됩니다.
기기 여러 대의 약속이 한 문서에 담겨요
한 대씩 따로 넣어 온 지사는 문서가 기기 수만큼 쌓여 있습니다. 넣은 때마다 들은 말이 달라 문서마다 숫자가 조금씩 다르기도 해요. 그러면 어느 기기에 어느 문서가 걸려 있는지를 따로 적어 두지 않는 한 뒷날 가려낼 길이 없습니다.
기사님이 바뀌며 기기가 이 손 저 손 옮겨 다니고 나면 더 그래요. 약속이 여러 벌이면 지키기도 어렵고 따지기도 어렵습니다. 문서 여러 벌을 한데 묶어 두어도 어느 것이 살아 있는 약속인지 가리기 어렵습니다.
지사 이름 한 장에 엮어 넣은 꾸러미는 문서가 한 벌입니다. 그 안에 담긴 기기에는 같은 비율, 같은 입금 요일, 같은 통장이 똑같이 걸려요. 몇 번 기기든 어느 기사님이 쥐었든 약속의 글자는 하나입니다. 마감 밤에 숫자가 틀어져도 뒤져 볼 문서가 한 벌이니 찾는 데 드는 시간이 줄어요.
고장 신고를 할 때에도 지사 이름과 기기 번호만 대면 어느 약속의 물건인지 바로 통합니다. 실장님이 대신 답해야 할 때에도 문서 한 벌만 펼치면 되니 틀릴 일이 줄어듭니다.
뒷날 기기를 보태거나 덜 때에는 이 한 벌이 이야기의 바탕이 됩니다. 그때 문서를 어떻게 고치는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보태는 기기에 첫 약속의 줄이 그대로 걸리는지, 달라지는 줄이 있다면 무엇인지를 그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이미 다른 약속으로 도는 기기가 지사에 섞여 있다면 그 기기는 그쪽 문서의 줄을 따르니, 어느 기기가 어느 쪽인지를 번호표에 표시해 두세요. 두 벌이 섞이지 않게 하는 것은 수첩 한 줄이면 됩니다. 문서가 두 벌인 지사일수록 이 표시 하나가 마감 밤을 살립니다.
0원인 줄과 숫자가 박힌 줄을 갈라 읽어요
문서에는 0원인 줄과 숫자가 박힌 줄이 섞여 있습니다. 갈라 읽지 않으면 0원이라는 글자가 눈에 크게 들어와 나머지 줄이 흐려져요. 저희가 청구하지 않는 것은 넷입니다. 가입하며 내는 값과 꾸러미를 켜는 값, 기기를 지사에 들여놓는 값과 택배로 보내는 값이 그 넷이에요.
기기를 여럿 엮어 켜도 이 넷은 그대로 빈칸입니다. 문서에서 이 넷이 0원으로 적혔는지 먼저 찾아 동그라미를 쳐 두세요. 형광펜 한 자루만 있으면 되는 일입니다.
동그라미를 치고 나면 남은 줄이 숫자가 박히는 무리입니다. 긁힐 때마다 덜어 내는 수수료, 기사 단말기 본래의 값, 통신비, 그리고 약정에 따라 서는 줄이 여기에 들어요. 이 무리의 줄마다 통화에서 들은 숫자를 옆에 적어 대어 보시면 어긋난 데가 바로 드러납니다.
들은 숫자가 없는 줄이 있다면 그 줄은 통화에서 건너뛴 줄이에요. 서명 전에 그 줄이 무엇이고 지사에 얼마가 되는지를 꼭 물어 주세요. 숫자를 적어 넣다 보면 통화 때는 지나쳤던 물음이 새로 떠오르기도 해요.
갈라 읽는 손은 남의 문서를 읽을 때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다른 곳과 맺은 약속이 아직 살아 있는 지사라면 그 문서를 꺼내 같은 손으로 읽어 보세요. 0원 무리와 숫자 무리를 가르고, 숫자 무리의 줄을 기기 줄과 통신 줄과 수수료 줄로 나눠 적으면 지금 지사 금고에서 무엇이 얼마씩 새는지가 한 장에 정리됩니다.
그 한 장을 상담에 가져오시면 저희 조건도 같은 줄로 말씀드려요. 문서 두 벌이 같은 꼴로 나란히 서야 어느 쪽이 지사에 가벼운지가 읽힙니다. 꼴을 맞추는 일은 상담에서 같이 하면 됩니다.
서명 칸 앞에서 한 줄씩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문서를 받은 날에는 통화에서 받아 적은 메모부터 꺼내세요. 메모를 옆에 두고 문서의 줄을 위에서부터 차례로 짚어 내려갑니다. 비율은 이 줄, 돈 닿는 요일은 이 줄, 통장은 이 줄, 하는 식입니다. 읽다가 메모와 다른 글자가 보이면 그 자리에서 멈추세요.
한 자라도 다르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왜 다른지부터 물어보셔야 합니다. 급할 것 없으니 줄 하나를 읽고 고개를 끄덕이신 다음에 다음 줄로 넘어가세요.
다른 까닭은 대개 둘 중 하나입니다. 옮겨 적다가 틀렸거나, 통화에서 서로 다르게 알아들었거나예요. 어느 쪽이든 서명 전에 드러나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상담 담당자에게 물어 가리시면 됩니다. 고친 문서는 고친 줄만 보지 마시고 처음부터 한 번 더 훑으시길 권합니다.
번거로워도 그 한 번이 한 해를 편하게 합니다. 고친 자리가 어디인지도 함께 물어 두세요. 고친 문서를 다시 읽는 데 드는 품은 처음보다 훨씬 적습니다.
서명은 대표자 본인의 손으로 하셔야 합니다. 실장님이 종이 일을 맡고 계셔도 이 걸음만큼은 지사장님이 직접 밟아 주세요. 서명이 끝나면 심사 한 번을 지나 꾸러미가 켜지고, 문서에 적힌 약속이 그날부터 걸립니다. 서명한 문서는 사진으로 찍어 휴대폰에 넣어 두세요.
길 위에서 약속의 줄이 궁금해질 때 바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읽다가 뜻이 아리송한 줄이 있으면 서명한 뒤에라도 물어 주세요. 상담 때와 같은 번호로 물으시면 됩니다. 실장님께도 사진을 한 벌 나눠 두시면 지사장님이 길 위에 계실 때 요긴합니다.
서명 전에 이 줄을 문서에서 찾아보세요
덜어 내는 비율과 돈 닿는 요일, 닿는 통장이 들은 대로 적혔는지 봅니다
기기 값과 통신비 줄이 어떤 무늬로 서 있는지 짚어 봅니다
그만둘 때와 기기가 남을 때의 줄을 건너뛰지 않고 읽습니다
통화에서 들은 말 가운데 빠진 줄이 있으면 넣어 달라고 합니다
배달대행 PG 가입 약정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계약서와 약정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통화에서 맞춘 약속을 글자로 굳히는 문서입니다. 어느 줄이 어느 종이에 적히는지는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지사장님 쪽에서 종이 이름을 가려 외우실 것은 없습니다. 챙기실 것은 이름이 아니라 줄이에요. 긁힐 때마다 덜어 내는 비율, 돈이 닿는 요일과 통장, 기기 값과 통신비, 기간과 그만둘 때의 줄이 어느 종이에든 빠짐없이 적혀 있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문서를 받으시면 이 줄들이 저마다 어디에 서 있는지 위에서부터 차례로 찾아보세요. 종이가 두 장으로 나뉘어 있어도 같은 약속을 나눠 적은 것이니 두 장의 숫자가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도 그때 대어 보세요. 종이 이름보다 줄을 보시면 됩니다.
계약서를 받기 전에 조건을 미리 정리해 둘 수 있나요?
네, 수화기로 들은 줄을 수첩에 다섯 칸으로 받아 적어 두시면 됩니다. 그 숫자가 굳는 것은 문서에 박힌 다음이에요.
받아 적을 줄은 다섯입니다. 덜어 내는 비율, 돈 닿는 요일과 통장, 기기 줄, 통신 줄, 그리고 기간과 도중에 멈출 때의 줄이에요. 수화기로 들은 숫자는 틀리게 남기 쉬우니 그 자리에서 되읽어 맞는지 물어보세요. 메모를 실장님이나 믿을 만한 분과 같이 읽어 보시고, 남의 견적과 대어 볼 시간도 가지시면 좋습니다. 읽다가 걸리는 줄이 있으면 문서를 받기 전에 물으시는 편이 서로 손이 덜 가요. 문서가 넘어오면 메모를 옆에 두고 숫자가 한 자도 다르지 않은지 서명 칸 앞에서 대어 보세요.
계약 기간은 얼마 동안인가요?
기간은 문서에 적히는 줄이며 지사 사정을 들은 뒤 정해집니다. 이 화면에 숫자를 걸어 두지는 않았어요.
얼마 동안 쓰실지에 따라 기기 값이 빠지는 무늬와 달마다 새는 줄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기간은 따로 떼어 정하지 않고 다른 줄과 함께 놓고 맞춰요. 통화에서 지사를 얼마나 굴려 오셨는지, 앞으로 맡는 동네를 넓힐 생각이 있는지를 들려주시면 그에 맞는 줄을 불러 드립니다. 기간을 들으실 때에는 끝난 뒤 어떻게 되는지와 그 안에 그만두면 어떤 줄이 생기는지를 꼭 함께 물어 주세요. 넣는 날에는 떠올리기 어려운 물음이지만 사람이 들고 나는 일이라 그 줄을 펼칠 날이 옵니다. 답은 문서의 글자로 다시 확인하세요.
중간에 그만두면 위약금이 있나요?
기간 안에 그만둘 때 어떤 줄이 생기는지는 문서에 적힌 대로입니다. 서명 전에 그 줄을 빼놓지 말고 읽어 보세요.
이 화면에서 있다 없다를 한 줄로 답하지 않는 것은 약정마다 적히는 글자가 달라서입니다. 기기 값이 달마다 쪼개져 빠지는 무늬라면 남은 기간의 줄이 어찌 되는지, 기기를 돌려보내야 하는지가 그 대목에 적혀요. 넣는 통화에서 「도중에 그만두면요?」라고 물어 답을 들으시고, 문서에서 그 자리를 손가락으로 짚어 보세요. 듣기 거북한 물음이라 여기지 마세요. 저희는 그 물음을 반깁니다. 미리 알고 맺은 약속이 뒤탈이 없기 때문이에요. 기기 몇 대만 덜어 낼 때의 줄도 같은 자리에서 함께 읽어 두세요.
통화에서 들은 조건이 계약서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서명을 멈추고 그 자리에서 물어 주세요. 다른 글자가 풀린 다음에 서명하세요.
다른 까닭은 저희가 옮겨 적다 틀렸거나 통화에서 서로 다르게 알아들었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어느 쪽이든 서명 전에 드러나면 고치면 그만이에요. 어느 쪽인지는 상담 담당자가 확인해 안내합니다. 고친 문서는 그 줄만 보지 마시고 위에서부터 한 번 더 훑어 주세요. 통화에서 받아 적으신 메모가 이때 요긴합니다. 메모가 없으시면 통화에서 들은 숫자를 다시 물어 적은 다음 대어 보시면 돼요. 서명한 뒤에 다른 데를 찾으셨더라도 주저 말고 알려 주세요. 늦게 찾았다고 해서 그냥 넘기지 마세요. 메모는 버리지 말고 문서와 함께 두세요.
기기를 추가하면 계약서를 새로 써야 하나요?
문서를 어떻게 고치는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첫 문서를 옆에 펼쳐 두고 통화하세요.
지사 이름 한 장에 엮어 넣은 꾸러미는 문서가 한 벌이라 보탤 때에도 그 한 벌이 이야기의 출발점입니다. 통화에서 확인할 것은 첫 약속의 비율과 입금 요일이 보태는 기기에 그대로 걸리는지, 기기 값과 통신비 줄이 대수를 따라 어떻게 움직이는지예요. 보태는 날에도 켜는 값과 부치는 값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달라진 줄이 문서에 어떻게 적히는지 읽어 보고 서명하시면 돼요. 보탠 기기에는 번호를 이어 붙이고 수첩에 기사님 이름을 적어 두세요. 문서가 한 벌로 남아 있어야 뒷날 찾아볼 때 손이 덜 갑니다.
서명한 계약서는 어디에 보관하면 좋을까요?
사무실 서랍에 한 벌 두시고 휴대폰에 사진으로도 넣어 두시길 권합니다. 길 위에서 줄이 궁금해질 때 바로 꺼내 볼 수 있어요.
문서를 펼칠 일은 생각보다 자주 옵니다. 돈이 닿는 날이 헷갈리는 연휴 앞, 기기를 보태려는 성수기 앞, 헬멧 걸이가 비어 기기를 덜어 낼까 싶은 철이 그런 때예요. 그때마다 서랍을 뒤지기보다 사진첩에서 꺼내 보는 편이 빠릅니다. 실장님이 종이 일을 맡고 계시면 그분께도 한 벌 나눠 두세요. 첫 돈이 닿은 날 통장에 찍힌 금액과 요일을 그 문서의 줄 옆에 적어 두시면, 뒷날 닿는 돈이 이상하게 느껴질 때 대어 볼 잣대가 됩니다. 읽다가 아리송한 줄은 같은 번호로 물어 주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