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금고에서 새는 돈을 석 줄로 벌려 놓으면 PG수수료는 결이 가장 다른 줄입니다. 기기 값과 통신비는 기기를 쥐고만 있어도 생기는 값이라 한 건도 못 긁은 달에도 빠져요. 수수료는 그렇지 않습니다. 손님이 현관에서 카드를 내밀어 긁는 일이 벌어져야 비로소 생기고, 긁힌 금액이 크면 크게 작으면 작게 따라 움직여요.
그래서 이 줄은 달마다 얼마라고 못 박을 수가 없고, 지사가 받는 결제의 덩치를 알아야 무게가 잡힙니다.
빠지는 꼴도 다릅니다. 기기 값과 통신비는 청구가 닿는 줄이지만 수수료는 긁힌 돈에서 미리 덜어 낸 다음 남은 돈이 통장에 닿는 꼴이에요. 지사 쪽에서 따로 돈을 부칠 일이 없으니 편하지만, 그만큼 눈에 덜 띕니다. 통장에 찍힌 돈만 보면 얼마가 덜어졌는지 바로 드러나지 않아요.
긁힌 금액과 닿은 금액을 나란히 놓아야 그 사이가 수수료라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첫 입금 날 이 셈을 한 번 해 보시면 다음부터는 금세 맞춰 보실 수 있어요. 통장만 들여다보는 지사장님이 수수료를 실감하지 못하는 까닭이 이 꼴에 있습니다.
배달대행 지사가 현관에서 받는 결제는 한 건 한 건이 크지 않고 건수가 많은 편입니다. 건마다 덜어 내는 값은 작아 보여도 한 달 치를 모으면 기기 값과 통신비를 더한 것보다 커지는 지사가 적지 않아요. 그러니 석 줄 가운데 어느 줄이 지사에 가장 무거운지는 받는 결제의 덩치에 달려 있습니다.
카드로 받는 콜이 드문 지사는 달마다 새는 줄이 무겁고, 카드 콜이 잦은 지사는 수수료 줄이 무겁습니다. 지사가 어느 쪽인지부터 가려야 어느 줄을 먼저 따질지가 정해져요.
콜이 몰린 달과 뜸한 달의 무게가 달라요
수수료 줄은 달마다 생김새가 바뀝니다. 장마가 길어 콜이 쏟아진 달에는 긁힌 금액이 불어나니 덜어지는 돈도 따라 불어요. 날이 좋아 손님이 직접 나가 먹는 달에는 홀쭉해집니다. 이 출렁임을 모르고 한 달 치만 보고 놀라거나 마음을 놓으면 셈이 틀어져요.
바쁜 달 하나와 한가한 달 하나를 골라 긁힌 금액을 어림해 보면 수수료 줄이 어느 폭에서 움직이는지 그림이 나옵니다. 한 해 가운데 가장 붐빈 달과 가장 뜸한 달을 떠올리시면 그 두 달이 폭의 양 끝이 돼요.
통화에서는 그래서 현관에서 카드로 받는 돈이 달에 어림 얼마인지를 여쭙니다. 딱 맞는 숫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바쁜 달에 이쯤, 한가한 달에 이쯤이라는 두 줄이면 넉넉해요. 지금 카드를 못 받아 현금이나 이체로만 받고 계신 지사라면 카드를 내밀었다가 돌아선 손님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떠올려 보셔도 실마리가 됩니다.
그 어림에 비율을 대어 보면 달마다 덜어질 돈의 폭이 나오고, 기기 줄과 통신 줄을 옆에 세우면 석 줄의 크기를 한눈에 대어 볼 수 있습니다. 어림이 틀려도 괜찮으니 떠오르는 대로 불러 주세요.
출렁임을 아는 것은 금고를 짜는 데에도 쓸모가 있습니다. 기기 값과 통신비는 한가한 달에도 그대로 새니 그 달에는 달마다 새는 줄이 도드라져요. 바쁜 달에는 수수료 줄이 커지지만 들어오는 돈도 함께 커지니 숨이 덜 찹니다. 지사 금고가 빠듯해지는 때는 대개 한가한 달이에요.
그러니 수수료 비율 못지않게 달마다 새는 줄을 가볍게 잡는 일이 한가한 철을 넘기는 데 힘이 됩니다. 석 줄을 따로 놓고 봐야 이런 그림이 그려집니다.
비율은 문서에 숫자로 박아 굳혀요
몇 퍼센트를 덜어 내는지는 이 화면에 걸어 두지 않았습니다. 지사가 받는 결제의 생김새와 신청 내용을 살핀 뒤에야 정해지는 숫자이기 때문이에요. 살피기도 전에 숫자를 걸어 두면 그 숫자가 누구에게나 걸리는 것처럼 읽히는데, 그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통화에서 지사 사정을 듣고 나서 숫자를 불러 드리고, 심사 한 번을 지난 다음 그 숫자가 문서에 박혀 약속으로 굳어요. 숫자를 걸지 않은 것은 감추려는 뜻이 아니고, 들은 다음에야 바른 숫자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굳는 자리는 계약서와 약정서입니다. 수화기로 들은 비율이 종이에 그 모양대로 적혔는지를 펜을 들기 전에 읽어 보세요. 귀로 들은 숫자와 눈으로 본 숫자가 한 자라도 다르면 펜을 내려놓고 물어 주세요. 다른 채로 서명하실 일은 없어야 합니다.
돈이 닿는 요일과 닿는 통장도 같은 문서에 나란히 적히니, 수수료 줄을 읽을 때 그 옆 줄까지 함께 훑으시면 뒷날 따로 찾아볼 일이 없어요.
지사 기기가 여러 대여도 비율은 기기마다 따로 놀지 않습니다. 지사 이름 한 장에 엮어 넣은 꾸러미에는 한 문서의 한 줄이 똑같이 걸려요. 한 대씩 따로 넣던 때에는 넣은 날마다 들은 숫자가 달라 기기마다 덜어지는 값이 다른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마감 밤에 어느 기기로 긁혔는지부터 가려야 셈이 맞아요. 엮어서 넣으면 그 수고가 사라집니다. 훗날 기기를 보탤 때에도 첫 문서의 줄이 보태는 기기에 그대로 걸리는지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기기가 손을 옮겨 다녀도 약속의 줄은 따라 흔들리지 않습니다.
남의 견적은 같은 줄에 올려야 댈 수 있어요
수수료를 알아보는 지사장님은 대개 견적을 두세 장 쥐고 계십니다. 그런데 종이마다 적는 꼴이 달라 그대로 놓고는 어느 쪽이 가벼운지 가릴 수가 없어요. 비율만 크게 적고 달마다 새는 줄은 아래쪽에 작게 적은 종이가 있고, 기기 값에 이것저것 녹여 한 줄로 뭉친 종이도 있습니다.
비율이 낮아 보이는 쪽을 골랐는데 달마다 새는 줄이 무거워 한 해를 놓고 보니 더 든 일도 벌어져요. 비율 한 줄로 고르면 이런 일을 겪기 쉽습니다. 종이마다 큰 글씨로 적힌 숫자보다 작은 글씨로 적힌 줄에 눈을 오래 두셔야 합니다.
그래서 대기 전에 줄부터 맞춥니다. 쥐고 계신 종이가 있으면 상담에서 수수료 줄, 기기 줄, 통신 줄로 쪼개 같은 꼴로 풀어 드려요. 저희 조건도 그 옆에 똑같은 줄로 말씀드립니다. 베스트페이의 수수료 최저가 상담은 이렇게 줄을 맞춘 자리에서 출발해요. 지사가 받는 결제의 덩치를 어림해 수수료 줄에 대고, 대수를 불려 달마다 새는 줄에 대면, 한 해 동안 지사 금고에서 새는 돈이 종이마다 얼마인지가 한 줄로 나옵니다.
줄을 맞춘 종이를 보신 다음 어느 쪽을 고르실지는 지사장님이 정하십니다. 어느 쪽이든 줄을 맞춰 본 다음에 정하시면 됩니다. 저희 쪽으로 오신다면 그 종이에 적힌 숫자가 문서에 그대로 박힙니다. 다른 쪽으로 가신다 해도 줄을 맞춰 본 눈은 남으니, 그쪽 문서를 읽을 때 어느 줄을 짚어야 하는지 아시게 돼요.
상담은 무료입니다. 한 장뿐이어도 좋으니 쥐고 계신 것부터 넘겨 보세요.
수수료 옆에 따라붙는 줄도 같이 읽어요
수수료 비율만 맞추고 펜을 들면 옆에 서 있던 줄을 놓칩니다. 약정에 따라 해마다 내는 관리비가 서기도 하고, 보증보험을 들어야 하는 지사도 있어요. 이런 줄이 지사에 걸리는지는 살핀 뒤에 정해지며, 걸린다면 얼마인지가 문서에 적힙니다.
저희는 이 줄들을 0원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아요. 걸리는지 안 걸리는지는 통화에서 물어보시고, 문서를 펼쳐 그 자리를 찾아보세요. 따라붙는 줄이 없다는 답을 들으셨다면 그 답도 문서에서 한 번 찾아보세요.
청구가 없다고 또렷이 말씀드리는 것은 넷입니다. 가입할 때 내는 값과 켜는 값, 기기를 지사에 놓는 값과 부치는 값이에요. 이 넷 말고는 줄마다 문서의 숫자를 따릅니다. 그래서 견적을 받아 적으실 때 종이를 두 칸으로 나눠, 왼쪽에는 0원 넷을 오른쪽에는 숫자가 박히는 줄을 적어 보시길 권해요.
수수료, 기기 값, 통신비, 그리고 약정에 따라 서는 줄이 오른쪽에 차례로 들어갑니다. 칸이 갈라져 있으면 무엇을 물어야 할지가 종이에서 보여요. 두 칸으로 가른 종이는 실장님께 건네 두셔도 좋습니다.
긁힌 돈이 닿는 날도 수수료와 떼어 놓을 수 없는 줄입니다. 덜어 낸 뒤 남은 돈이 긁은 이튿날 닿는지 긁은 그날 닿는지에 따라 지사 금고의 숨이 달라져요. 익일 입금이 기본 자리이고 그날 닿는 쪽으로 옮겨 잡을 수도 있으니, 기사님 몫이 떠나는 요일을 불러 주시면 어느 쪽이 붙는지 같이 재어 봅니다.
닿는 곳은 지사장님 이름의 사업 통장 하나예요. 비율과 요일과 통장, 이 줄들이 문서 한 장에 나란히 서 있는지를 마지막으로 훑고 펜을 드시면 됩니다.
수수료 견적은 이렇게 받아 적어 보세요
카드로 받는 돈을 바쁜 달과 한가한 달로 갈라 어림해 둡니다
비율 한 줄만 보지 말고 기기 줄과 통신 줄을 옆에 세웁니다
수화기로 들은 숫자가 문서에 그대로 박혔는지 맞춰 봅니다
수수료 옆에 따라붙는 줄이 지사에 걸리는지 통화에서 묻습니다
배달대행 PG 가입 수수료,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배달대행 지사의 PG수수료는 몇 퍼센트인가요?
이 화면에는 숫자를 걸어 두지 않았습니다. 비율은 지사가 받는 결제의 생김새를 살핀 뒤 문서에 박아 굳히기 때문이에요.
살피기 전에 숫자를 내걸면 모든 지사에 그 숫자가 걸리는 것처럼 들립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없어 통화에서 사정을 들은 다음에 불러 드려요. 현관에서 카드로 받는 돈이 달에 어림 얼마인지, 한 건이 대략 어느 만큼인지를 들려주시면 됩니다. 쥐고 계신 견적이 있으면 그 종이도 넘겨 주세요. 같은 줄에 올려 놓고 저희 조건도 말씀드립니다. 불러 드린 숫자는 심사 한 번을 지난 다음 계약서와 약정서에 글자로 적히고, 펜을 들기 전에 그 줄을 읽어 보세요. 들은 것과 적힌 것이 다르면 서명 전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수수료는 달마다 따로 청구되나요?
따로 청구서가 가지 않습니다. 긁힌 금액에서 미리 덜어 낸 다음 남은 돈이 통장에 닿는 꼴이에요.
지사에서 수수료를 부치러 은행 앱을 열 일은 없습니다. 손님이 낸 돈에서 약정한 비율만큼이 덜어지고, 그 나머지가 약속한 요일에 지사장님 이름의 사업 통장으로 건너와요. 편한 꼴이지만 통장에 찍힌 돈만 봐서는 얼마가 덜어졌는지 바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긁힌 금액과 닿은 금액을 나란히 놓아야 그 사이가 눈에 들어와요. 첫 돈이 닿은 날 이 셈을 한 번 해 보세요. 한 번 해 보시면 다음부터는 마감 밤에 혼자서도 끝자리를 맞추실 수 있어요. 달마다 따로 새는 줄은 기기 값과 통신비 쪽입니다.
기기마다 수수료가 다르게 적용되나요?
지사 이름 한 장에 엮어 넣은 꾸러미에는 한 문서의 한 줄이 똑같이 걸립니다. 기기마다 따로 놀지 않아요.
한 대씩 넣던 때에는 넣은 날마다 들은 숫자가 달라 기기마다 덜어지는 값이 다른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어느 기기로 긁혔는지부터 가려야 마감 셈이 맞아요. 엮어서 넣으면 약속의 글자가 한 줄로 서니 그 수고가 사라집니다. 어느 기사님이 어느 기기로 긁든 같은 비율로 덜어지고, 닿는 통장도 하나예요. 훗날 기기를 보탤 때에는 첫 문서의 줄이 보태는 기기에도 그대로 걸리는지 통화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미 다른 약속으로 도는 기기가 섞여 있다면 그 기기는 그쪽 문서의 줄을 따르니 따로 적어 두세요.
결제 링크로 받으면 수수료가 달라지나요?
링크로 받은 결제에도 덜어 내는 값은 걸리며 그 비율은 문서에 적힌 숫자를 따릅니다. 기기와 같은지 다른지는 통화에서 확인해 드려요.
결제 링크는 사무실에서 금액을 넣어 손님 휴대폰으로 띄우는 길이라 기기 값과 기기 통신비는 얽히지 않습니다. 그 대신 긁힐 때마다 덜어 내는 줄은 링크에도 서요. 그 줄에 박히는 숫자가 기기로 긁을 때와 같은지는 약정에 따라 정해지니 이 화면에서 앞질러 답하지 않습니다. 기기와 링크를 섞어 쓰실 생각이면 넣는 통화에서 두 줄을 나란히 불러 달라고 해 주세요. 문서에도 두 줄이 따로 적혔는지 찾아보세요. 콜을 무엇으로 받느냐에 따라 덜어지는 값이 갈린다면 구역마다 받는 길을 정할 때 그 숫자가 잣대가 돼요.
취소한 결제에도 수수료가 붙나요?
긁은 것을 되돌린 건에서 덜어 간 값이 돌아오는지는 약정서의 되돌림 줄에 달려 있습니다. 넣기 전에 그 줄을 읽어 두세요.
현관에서 금액을 잘못 눌렀거나 손님이 마음을 바꿔 긁은 것을 되돌리는 일은 지사에서 드물지 않습니다. 그때 덜어 낸 수수료가 함께 되돌아오는지는 약정마다 적히는 글자가 달라 여기서 한 줄로 답하지 않아요. 통화에서 「되돌리면 덜어 간 값은요?」라고 물어 답을 들으시고, 문서의 그 자리를 손가락으로 짚어 보세요. 되돌리는 손짓은 기기가 닿은 날 한 번 눌러 보며 익혀 두세요. 기사님이 길 위에서 헤매지 않도록 지사에서 먼저 익혀 일러 주시면 좋습니다. 되돌린 건은 마감 밤에 따로 표시해 두면 끝자리가 틀어지지 않아요.
카드로 받는 콜이 적은 지사도 가입할 만한가요?
카드 콜이 드문 지사는 수수료보다 달마다 새는 줄이 더 무겁습니다. 그러니 그 줄을 가볍게 잡는 쪽으로 같이 따져 봐요.
긁힌 만큼만 덜어지는 수수료는 카드 콜이 적으면 작습니다. 무게가 실리는 것은 기기를 쥐고만 있어도 새는 기기 값과 통신비예요. 그래서 이런 지사에는 기기를 헬멧 걸이마다 다 걸기보다 카드를 내미는 손님이 잦은 구역에만 두고, 나머지 콜은 사무실에서 결제 링크를 띄워 받는 짜임을 먼저 그려 드립니다. 링크는 기기가 없어도 되는 길이라 달마다 새는 줄이 가벼워져요. 카드를 받게 되면 현금이 없어 돌아섰던 손님을 붙잡을 수 있다는 것도 저울에 올려 보세요. 어느 짜임이 붙는지는 통화에서 석 줄을 놓고 정합니다.
수수료 말고 해마다 내는 돈이 또 있나요?
약정에 따라 서는 줄이 있을 수 있어 문서를 펼쳐 놓고 한 줄씩 읽어 보셔야 합니다. 0원이라고 앞질러 말씀드리지는 않아요.
해마다 내는 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수수료 옆에 따라붙는 줄이 지사에 걸리는지는 살핀 뒤에 정해집니다. 걸린다면 얼마인지가 문서에 적혀요. 저희가 청구하지 않는다고 또렷이 말씀드리는 것은 가입할 때 내는 값과 켜는 값, 기기를 놓는 값과 부치는 값 넷뿐입니다. 견적을 받아 적으실 때 종이를 두 칸으로 갈라 한쪽에 0원 넷을, 다른 쪽에 숫자가 박히는 줄을 적어 보세요. 다른 쪽 칸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를 통화에서 차례로 여쭤보시면 빠지는 줄이 없습니다. 남의 견적도 같은 두 칸에 옮겨 적으면 대기가 쉬워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