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를 여러 대 켠다는 말을 들으면 종이도 여러 벌 챙겨야 한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기사님마다 신분증을 걷고 통장을 받아야 하는 줄 알고 통화를 미루는 지사장님도 계세요. 그런데 일괄 개통에서 종이를 내는 쪽은 지사 한 곳입니다.
기사님은 켜진 기기를 받아 쓰는 손이지 가입하는 이름이 아니에요. 그래서 헬멧 걸이가 몇 개든 종이는 한 벌로 그칩니다. 걷으러 다닐 것도, 빠진 분을 채근할 것도 없습니다. 기사님께 번거로운 부탁을 꺼낼 일이 없으니 출근 인사만 나누고 배차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이 점이 사람이 자주 바뀌는 지사에 특히 반갑습니다. 기사님이 그만두고 새 분이 오면 기기만 손을 바꾸면 되고, 종이를 새로 쓰거나 고칠 일은 생기지 않아요. 가입한 이름이 지사로 서 있는 한 기기는 누가 들어도 같은 약속 아래 돕니다. 긁힌 돈이 닿는 곳도 지사장님 이름의 사업 통장 하나로 정해져 있어, 기사님 통장을 여쭐 까닭이 아예 없습니다.
기기가 손을 옮길 때 지사 수첩에 이름만 고쳐 적어 두시면 그것으로 넘김이 끝나요.
종이가 한 벌이라는 것은 통화도 한 줄기라는 뜻입니다. 빠진 종이가 있으면 지사장님 한 분께만 여쭈면 되고, 여러 사람에게 따로 전화를 돌리느라 하루를 흘리지 않아요. 지사에 실장님이 계셔서 종이 일을 맡고 있다면 그분 연락처를 같이 불러 주세요.
지사장님이 길에 나가 계신 시간에도 종이 이야기는 사무실 쪽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통화가 여러 갈래로 흩어지지 않으니 같은 물음에 두 번 답하실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먼저 찍어 넘길 석 장은 이렇습니다
맨 먼저 받는 것은 지사 사업자등록증입니다. 지사 이름과 대표자 이름, 사업장 자리가 적힌 그 한 장이 신청서의 뼈대가 돼요. 벽에 액자로 걸려 있으면 유리에 빛이 비치지 않게 비스듬히 서서 찍으시면 되고, 파일로 갖고 계시면 그대로 넘겨 주셔도 좋습니다.
등록증에 적힌 글자와 신청서에 적히는 글자가 한 자도 어긋나지 않아야 하니 또렷하게 찍힌 장이 필요합니다. 등록증을 새로 받은 지 얼마 안 된 지사라면 가장 나중에 받은 장을 넘겨 주세요. 사진 한 장으로 지사 칸의 절반이 채워지니 가장 먼저 챙길 종이입니다.
둘째는 지사장님 신분증이고, 셋째는 긁힌 돈을 받을 통장 겉장입니다. 통장은 등록증에 오른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용 통장이어야 해요. 가족 이름이나 실장님 이름으로 된 통장, 살림에 쓰는 개인 통장으로는 돈을 받을 수 없으니 사업에 쓰는 통장을 먼저 골라 두세요.
겉장이 없으면 은행 앱에서 통장 사본 화면을 띄워 갈무리해 넘기셔도 됩니다. 이름과 은행, 번호가 한 화면에 다 들어오면 돼요. 통장을 여럿 쓰신다면 긁힌 돈을 받을 통장 하나만 골라 그 겉장을 넘기시면 됩니다.
이 석 장은 지사 서랍이나 휴대폰 사진첩에 이미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로 떼러 관청에 다녀오실 종이가 아니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통화하다가 그 자리에서 찍어 넘기시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석 장이 넘어오면 서류는 같이 챙깁니다.
신청서에 적힌 것이 맞는지는 지사장님이 눈으로 한 번 훑어보시고, 서명은 대표자 본인이 하시면 됩니다. 신청서에서 틀린 글자가 눈에 띄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지사 꼴에 따라 더 얹히는 종이는 통화에서 불러 드려요
석 장으로 끝나는 지사도 있고 종이가 더 얹히는 지사도 있습니다. 법인으로 세운 지사, 대표가 여럿인 지사, 본사와 계약을 맺고 도는 지사처럼 꼴이 저마다 달라서예요. 무엇이 더 얹히는지를 이 화면에 줄줄이 늘어놓지 않은 까닭은 지사 열 곳에 열 가지 답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해당 없는 종이까지 미리 챙기느라 헛걸음하시는 일을 막고 싶었어요. 지사 꼴을 두어 마디로 들려주시는 편이 긴 목록을 읽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그래서 얹히는 종이는 통화에서 한 장씩 불러 드립니다. 지사가 어떤 꼴로 세워졌는지 두어 마디만 들으면 더 낼 것이 있는지 없는지가 그 자리에서 갈려요. 불러 드린 종이 이름은 수첩에 받아 적어 두시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종이 이름이 낯설면 어디서 떼는 것인지도 같이 여쭤보세요.
아는 데까지 일러 드립니다. 떼는 데 며칠이 걸리는 종이가 끼어 있으면 그 종이부터 서두르시라고 차례도 짚어 드려요.
아직 사업자등록을 마치지 않은 지사, 이제 막 자리를 구한 지사도 통화는 먼저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단계에서 가입까지 이어지는지는 이 자리에서 답하지 않고 사정을 들은 다음 상담에서 확인해 말씀드려요. 등록을 언제쯤 마칠지 알려 주시면 그 날짜에 맞춰 종이를 넘길 때를 잡아 드립니다.
미리 통화해 두면 등록증이 나오는 날 곧장 다음 걸음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문 여는 날이 박혀 있는 지사라면 그 날짜도 함께 불러 주셔야 걸음을 앞당겨 잡을 수 있어요.
이렇게 찍어 넘기시면 종이가 되돌아오지 않아요
종이 때문에 하루가 밀리는 까닭은 종이가 없어서가 아니라 흐리게 찍혀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형광등 불빛이 등록증 한가운데 하얗게 번지거나, 신분증 귀퉁이가 손가락에 가려지거나, 통장 번호 끝자리가 그림자에 묻히는 식이에요. 그런 사진은 글자를 옮겨 적을 수 없어 다시 여쭙게 되고, 그사이 아침이 저녁이 됩니다.
한 번에 넘기는 요령은 어렵지 않습니다. 낮에 창가에서 찍으면 형광등 아래보다 글자가 훨씬 또렷하게 나옵니다. 사진 한 장을 다시 찍는 데는 잠깐이지만 그 잠깐이 하루를 가릅니다.
종이를 책상에 반듯이 놓고 네 귀퉁이가 화면에 다 들어오게 위에서 찍으세요. 빛이 번지면 몸을 살짝 틀어 그림자가 지지 않는 각을 찾으면 됩니다. 찍은 뒤 화면을 벌려 가장 작은 글자가 읽히는지 한 번만 들여다보시면 되돌아올 일이 크게 줄어요.
석 장을 한 장씩 따로 찍어 넘기시고, 여러 장을 한 화면에 겹쳐 담지는 말아 주세요. 겹치면 가려지는 글자가 생깁니다. 신분증은 앞면이 반듯하게 나오도록 손바닥 위가 아닌 책상 위에 올려놓고 찍어 주세요. 사진첩에 예전에 찍어 둔 것이 있어도 글자가 읽히면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넘기는 길은 문자든 카카오톡이든 편한 쪽이면 됩니다. 파일로 갖고 계시면 파일째 넘기시는 편이 사진보다 또렷해요. 사진이 흐리다는 말을 들으시면 그 장만 새로 찍어 넘기시면 됩니다. 석 장을 통째로 다시 찍으실 것은 없어요.
석 장을 한꺼번에 넘겨 주시는 날이 가장 빠릅니다. 한 장씩 날을 달리해 넘기면 종이가 다 차는 날도 그만큼 뒤로 갑니다. 넘기신 뒤 답이 없으면 사진이 제대로 건너왔는지 한마디 물어 주셔도 좋습니다.
넘기신 종이가 어디에 쓰이는지 알고 넘기세요
신분증과 통장 사진을 넘기는 일이 마음에 걸리는 것은 마땅합니다. 그래서 어떤 종이를 어디에 쓰는지부터 말씀드려요. 등록증은 신청서의 지사 칸을 채우는 데, 신분증은 대표자 본인이 넣는 신청인지 가리는 데, 통장은 긁힌 돈이 닿을 곳을 적는 데 씁니다.
통장 비밀번호나 카드 번호 같은 것은 가입에 필요한 종이가 아닙니다. 종이를 넘기기 앞서 궁금한 쓰임이 있으면 무엇이든 먼저 물어 주세요.
종이를 넘긴 다음의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석 장이 다 읽혔는지, 심사가 어디까지 왔는지 궁금하면 물어보시면 돼요. 약속의 줄은 넘기신 종이를 살핀 다음 문서에 박혀 굳습니다. 켜기에 앞서 심사 한 번은 지나며, 살피는 동안 더 여쭐 것이 생길 수 있어요.
그 연락을 빨리 받아 주실수록 날짜가 덜 밀립니다. 연락을 문자로 받는 편이 좋은지 통화가 좋은지도 미리 말씀해 두세요.
종이가 다 찬 날을 놓고 빠르면 당일, 하루 넘기면 익일에 꾸러미가 켜지는 것이 여느 날의 걸음입니다. 켜진 다음 통장에 첫 돈이 닿으면 문서에 적힌 요일과 맞는지 대어 보세요. 뒷날 지사 이름이나 자리가 바뀌어 등록증을 새로 받으셨다면 그 장을 다시 넘겨 주세요.
적힌 글자를 새 등록증에 맞춰 고치는 순서는 상담에서 안내받으시면 됩니다. 종이 일은 첫날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보통이지만, 바뀐 것이 있으면 알려 주셔야 약속의 글자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통장을 다른 은행 것으로 바꾸실 때에도 같은 걸음으로 새 겉장을 넘겨 주시면 됩니다.
바뀐 종이를 묵혀 두면 닿는 돈과 문서의 글자가 어긋나기 쉬워요.
종이를 넘기기 전에 이것만 봐 주세요
등록증과 신분증, 사업 통장 겉장을 한 장씩 따로 찍어 둡니다
통장 이름이 등록증의 대표자 이름과 같은지 맞춰 봅니다
찍은 사진을 벌려 가장 작은 글자가 읽히는지 들여다봅니다
지사 꼴에 따라 더 얹히는 종이는 통화에서 들은 대로 챙깁니다
배달대행 PG 가입 지사 서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기사님 신분증이나 통장도 걷어야 하나요?
걷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입하는 이름이 지사 한 곳이라 기사님 종이는 받지 않아요.
긁힌 돈은 지사장님 이름으로 된 사업 통장 하나에만 닿습니다. 기사님 통장으로 쪼개 넣는 길이 없으니 통장을 여쭐 까닭도 없어요. 기사님은 켜진 기기를 받아 쓰는 손이고, 신청서에 이름이 오르는 분은 지사 대표자 한 분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들고 날 때마다 종이를 다시 걷던 번거로움이 일괄 개통에서는 사라져요. 새 기사님이 오면 번호 붙은 기기를 건네고 누가 몇 번을 쥐었는지만 지사 수첩에 적어 두세요. 그 수첩은 뒷날 고장 신고를 할 때 요긴하게 쓰입니다. 종이 걷느라 미뤄 두셨다면 오늘 통화부터 하셔도 됩니다.
서류는 꼭 원본을 보내야 하나요?
원본을 부치실 것은 없고 또렷하게 찍은 사진이나 파일이면 됩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넘겨 주세요.
등록증과 신분증, 통장 겉장을 한 장씩 따로 찍어 네 귀퉁이가 다 들어오게 담으면 됩니다. 빛이 번지거나 손가락에 가려 글자가 안 읽히면 그 장만 다시 여쭙게 되니, 넘기기 전에 화면을 벌려 작은 글자를 한 번 훑어보세요. 파일로 갖고 계시면 사진보다 파일이 또렷합니다. 넘어온 종이를 바탕으로 서류는 같이 챙깁니다. 더 필요한 것이 생기면 상담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그 장만 보태시면 됩니다. 우체국에 다녀오실 일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흐리다는 말을 들으면 그 장만 다시 찍으시면 되니 번거로울 것이 없습니다. 석 장을 한날 넘기시는 것만 기억하세요.
법인 지사는 종이가 더 필요한가요?
지사 꼴에 따라 더 얹히는 종이가 있을 수 있어 통화에서 한 장씩 불러 드립니다. 이 화면에 미리 늘어놓지는 않았어요.
법인으로 세운 지사, 대표가 여럿인 지사는 석 장에 몇 장이 더 붙는 일이 흔합니다. 다만 무엇이 붙는지는 지사마다 달라 한 줄로 못 박아 드리기 어려워요. 해당 없는 종이까지 챙기느라 헛걸음하시지 않도록, 지사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두어 마디 들은 다음 꼭 필요한 것만 일러 드립니다. 불러 드린 이름은 그 자리에서 받아 적어 두세요. 낯선 종이라면 어디서 떼는지 아는 데까지 같이 알려 드립니다. 법인 지사라는 것만 첫머리에 말씀해 주시면 통화가 훨씬 빨리 끝나요. 얹히는 종이까지 한날에 넘기시면 날짜가 밀리지 않습니다.
실장님이 대신 서류를 넘겨도 되나요?
사진을 넘기는 손은 실장님이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신청하는 이름과 서명은 대표자 본인의 것이어야 해요.
지사장님이 길에 나가 계신 동안 사무실에서 종이를 챙겨 넘겨 주시면 일이 빨라집니다. 그럴 때는 통화 첫머리에 실장님 연락처를 불러 주세요. 종이는 실장님이 챙기고, 약속의 줄은 지사장님이 직접 들으시면 됩니다. 접수 서류에 적힌 것을 눈으로 보고 서명하는 걸음은 대표자 본인이 밟으셔야 하니 그 대목에서만 잠깐 짬을 내어 주시면 돼요. 통장도 대표자 본인 이름의 사업용이어야 하고 실장님 이름의 통장으로는 돈을 받을 수 없습니다. 누가 넘기든 지사 이름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이야기가 엇갈리지 않아요.
통장을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지금 사업에 쓰는 통장이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되어 있으면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새로 만드실 것은 없어요.
살펴볼 것은 이름과 쓰임 두 가지입니다. 등록증에 오른 대표자 이름과 통장 이름이 같은지, 살림에 쓰는 개인 통장이 아닌 사업에 쓰는 통장인지를 보세요. 둘 다 맞으면 겉장을 찍어 넘기시면 됩니다. 가족 이름으로 된 통장을 사업에 써 오셨다면 그 통장으로는 긁힌 돈을 받을 수 없으니 대표자 이름의 통장을 하나 정해 주셔야 해요. 가맹점 대금이 드나드는 통장과 한데 둘지 따로 둘지는 지사 장부를 어떻게 맞추시는지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따로 두면 긁힌 돈만 한눈에 들어오고, 한데 두면 통장 하나로 끝납니다.
서류를 넘기고 나서 지사가 더 할 일이 있나요?
석 장을 넘긴 뒤의 걸음은 상담 담당자가 차례를 일러 주는 대로 따라가시면 됩니다. 살피다 되묻는 전화가 오면 받아 주세요.
석 장이 다 읽히면 서류를 같이 챙겨 신청으로 넘어갑니다. 그다음 심사 한 번을 지나며, 살피는 동안 지사에 되묻는 대목이 나올 수 있어요. 그 전화를 빨리 받아 주실수록 날짜가 덜 밀립니다. 저녁 피크처럼 받기 어려운 시간이 있으면 미리 일러 주세요. 통화가 어려운 때에는 문자로 답하셔도 됩니다. 심사가 끝난 뒤 기기가 지사에 닿는 날은 상담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사이 지사에서는 기사님께 기기를 어떻게 돌릴지만 그려 두시면 됩니다. 기기가 닿는 날에 맞춰 번호 스티커와 수첩도 미리 챙겨 두시면 좋습니다.
아직 사업자등록 전인데 서류 상담부터 받을 수 있나요?
통화는 먼저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단계에서 가입까지 이어지는지는 사정을 들은 다음 상담에서 확인해 말씀드려요.
새 지사를 채비하는 분들은 등록증이 나오기 전에 종이 이야기를 미리 들어 두고 싶어 하십니다. 그럴 때는 등록을 언제쯤 마칠지, 지사를 어떤 꼴로 세울지, 문을 여는 날이 며칠인지를 불러 주세요. 그 날짜를 놓고 종이를 넘길 때와 기기가 닿을 때를 앞당겨 잡아 드립니다. 미리 들어 두면 등록증을 받은 날 석 장을 한꺼번에 넘길 수 있어 하루가 아껴져요. 이 자리에서 된다 안 된다를 앞질러 답하지 않는 것은 지사마다 사정이 달라서입니다. 들은 뒤에 바른 답을 드리는 편이 헛걸음을 줄입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